글81세 농부의 즐거운 인생 By Suhee Kang / 04.20.15 기타 오사무는 일본 도쿠시마에 사는 81세의 자연농 농부이다. 65세 되던 해, 평생 이어온 서점을 아들에게 넘겨주고 농사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진짜 인생이 시작됐지.”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