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없는 농사, 가능합니다
다큐 ‘자연농’에는 한국, 미국, 일본의 자연농 농부들이 두루 등장한다. 그중 딱 두 번, 짤막한 분량이지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인물이 있다. 도쿠시마의 자연농 농부 오키츠 카즈아키다. 호탕한 웃음과 함께 그는 23년간 한결같이 이어온 자연농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다큐 ‘자연농’에는 한국, 미국, 일본의 자연농 농부들이 두루 등장한다. 그중 딱 두 번, 짤막한 분량이지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인물이 있다. 도쿠시마의 자연농 농부 오키츠 카즈아키다. 호탕한 웃음과 함께 그는 23년간 한결같이 이어온 자연농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